동일 수익률 · 계좌별 비교
같은 수익, 계좌에 따라 얼마가 남을까?
미국 직구·국내상장 ETF·ISA·연금저축을 비교합니다. 원금은 한 번 납입하고, 매년 말 세후 배당금을 재투자합니다. 수익률은 직접 입력한 가정값입니다.
계좌별 결과
내 계산 조건
이 브라우저에 최대 20개를 저장하고, 최대 3개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저장하는 것은 입력 조건이며 결과는 현재 계산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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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계좌는 투자 종료 시 매도액, ISA는 해지액입니다. 연금 분할 수령액은 여러 해에 걸쳐 받는 합계여서 즉시 수령액과 같은 순위로 비교하지 않습니다.
연도별 배당·세금 내역
연금 분할 수령 내역
계산에 반영한 조건
- 가격수익률과 세전 배당률을 따로 입력합니다. 배당 포함 총수익률을 가격수익률에 넣으면 배당이 중복 계산됩니다. 과거 QQQ 수익률을 자동으로 미래 수익률에 적용하지 않습니다.
- 환율은 일정합니다. ETF 보수·환전비·재투자 수수료는 제외하며, 매수·매도 수수료만 반영합니다. 미국 양도차익에는 매수·매도 비용을 반영합니다.
- 국내상장 ETF 매도 과세표준은 매매차익에 입력 비율을 곱한 근사값입니다. 실제 과표기준가 및 분배금 과세유보액을 추적하는 신고 계산이 아닙니다.
- ISA는 다른 보유상품이 없는 한 계좌를 가정하며 전체 순이익을 통산합니다. 외국납부세액공제는 자동 추정하지 않고 입력한 공제액을 계산된 해외세금 및 국내 종료세금 한도에서 차감합니다. 입력 0은 공제 미반영입니다.
- 연금은 공제받지 않은 원금을 먼저 인출하고 공제받은 원금과 수익에 세금을 계산합니다. 정상 수령은 55세·가입 5년 조건, 10년 이상 균등 분할을 가정합니다. 다른 사적연금을 합쳐 과세대상 연금이 연 1,500만원을 넘으면 수령액 계산을 보류합니다.
- 금융소득종합과세 추가세액과 건강보험료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 연간 금융소득이 2,000만원을 넘을 수 있으면 결과에 표시합니다. 미래 세법 변경은 가정하지 않습니다.
계산 기준 확인 · 2026-10-04
입력 가정에 따른 참고용 추정입니다. 신고세액이나 특정 상품의 확정 수령액을 산출하지 않습니다.